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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시그널 팜



22:38 UPI뉴스 "한은 해외 디지털화폐 보고서, 오류투성이"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해외 중앙은행의 CBDC 추진 현황(기술검토 진행상황을 中心으로) 보고서가 오류투성이라고 UPI뉴스가 22일 전했다. 일례로 보고서는 중국 CBDC 발행 동기를 리브라 등 민간 디지털화폐로 보고 있지만, 중국은 리브라 계획 발표보다 5년 앞선 2014년부터 CBDC를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 발행 형태가 "거액결제용과 소액결제용을 구분하여 발행하는 간접운영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명시했지만, 인민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CBDC는 거액결제용, 소액결제용을 구분하지 않고 기존 화폐를 디지털화하는 개념이라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이밖에 캐나다, 스웨덴, 일본 등 사례에서도 오류가 발견됐다. 한호현 한국전자서명포럼 의장은 "보고서 발행 전에 전문가 검토를 거치지 않은 것 같다. 지난 여러 차례 발행한 보고서에도 오류가 많아 신뢰하기 어려웠다"며 "이는 디지털 화폐 시대 미래에 대한 잘못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 향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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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 보부 거래소, ‘비트코인 피자데이’ 기념 이벤트 진행
글로벌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보부(Boboo.com)가 5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 기념 5.22BTC 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20일 9시부터 27일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00달러 이상 거래한 회원에게 2.11비트코인을 분할 지급하며, 거래량 TOP10 회원에게 3.11비트코인이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보부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3만원 상당의 파파존스 피자와 콜라 쿠폰을 지급한다. 보부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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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알고랜드, ‘디사이퍼’와 개발자 앰베서더 프로그램 개최
제공: 알고랜드 – 5월 26일 디사이퍼와 웨비나를 통해 개발자 엠베서더 프로그램 개최– 튜토리얼 및 솔루션 제작자에게 최대 1만 ALGO 토큰 보상 예정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인 실비오 미칼리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가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동아리 ‘디사이퍼’와 개발자 엠베서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알고랜드 개발자 엠베서더 프로그램은 알고랜드 블록체인의 개발과 상용화의 일환으로 전 세계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션이다. 알고랜드는 알고랜드 블록체인 기반의 솔루션을 제작하거나 튜토리얼을 완료하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최대 1만 알고(ALGO)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동아리 ‘디사이퍼’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알고랜드의 디렉터 하이차오(Haicho)가 연사로 나서 웨비나를 통해 알고랜드 합의 알고리즘, 알고랜드 개발 응용, 데모 버전 구축 등 강연 및 개발 실습을 진행 할 계획이다. 알고랜드의 마케팅 총괄 켈리 캘러헌(Keli Callaghan) “알고랜드는 자체 블록체인의 상용화를 위해 개발자 엠베서더 프로그램, 글로벌 대학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많은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알고랜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 더노디스트(TheNodis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 제보 및 보도 자료 : press@kr.thenod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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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블록스택, 컨센서스 알고리즘 PoX 백서 V1.0 출시
탈중앙화 네트워크 개발사 블록스택(Blockstack)이 22일(현지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신규 컨센서스 알고리즘 PoX(Proof of Transfer Mining with Bitcoin, )의 백서 1.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배포한 버전에서 참여자 인센티브 조정, 위임에 대한 기본 지원등을 조정했다는 설명이다. 블록스택의 신규 컨센서스 알고리즘 스택2.0(Stacks 2.0)의 테스트넷은 지난달 정식 출시된 바 있으며, 메인넷은 올 여름 출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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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USDT 대규모 이체, 370억 원 규모...테더 트레저→바이낸스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한국시간 23일 10시 42분경 테더 트레저 주소에서 바이낸스 USDT 주소로 3,000만 USDT(약 370억 원)가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 해시값은 0562d648f3d53e0d8d3df9b786aed985431668d41d872db06fb2b3842d237663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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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외신 "5월에만 7만 BTC 코인조인 믹서 사용 익명 전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암호화폐 익명 전송 믹서 코인조인(CoinJoin)의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공개한 데이터를 인용 "22일 기준 5월에만 코인조인을 통해 익명 전환된 BTC 물량이 7만 개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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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외신 "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 점유율 99%"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의 거래량이 꾸준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오늘날 99% 이상의 암호화폐 거래소는 중앙집중형 거래소(CEX)에서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의 창업자인 헤이든 애덤스(Hayden Adams)는 "더 많은 법정통화가 토큰화되고, 대중들이 온체인 자산 간 거래에 관심을 보일 때 DEX가 CEX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 FTX의 최고경영자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는 "탈중앙화 거래소 운영사들에게 진정한 도전은 CEX 사용자를 빼내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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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서베이 "日 기업 57%, 블록체인 기술 도입 검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최근 일본 소재 블록체인 비즈니스 컨설팅 업체 크립토파이가 현지 125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7%에 해당하는 기업이 블록체인 기술 채택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응답 기업들은 "일본 기업들이 블록체인 솔루션 활용을 위한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해당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24%는 이미 블록체인 솔루션을 도입했거나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44%에 가까운 응답 기업이 블록체인 솔루션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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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우크라이나 가상 자산 규제법 초안 공개, 암호화폐 기업 은행계좌 개설 지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우크라이나 디지털화부(the Ministry of Digital Transformation of Ukraine)가 암호화폐 법정 지위, 유통 및 발행 규칙 등을 골자로 한 새로운 가장 자산 규제법 초안을 공개했다. 해당 법안은 오는 6월 5일까지 암호화폐 커뮤니티와의 논의를 거쳐 최종안이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해당 법안의 공동 저자이자 우크라이나 비트코인 협회의 마이클 초바니안 회장은 "발의안의 주요 목적은 암호화폐 거래소 등 기업이 현지 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관련법 부재로 인해 암호화폐 기업들은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없다. 명확한 규제를 통해 암호화폐 법안이 회색지대를 벗어나 합법화의 길을 걷길 바란다. 정부에 등록된 합법적인 암호화폐 기업은 은행 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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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미 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 블록체인 테마주 1.83%↓
5월 22일(현지 시간)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가 0.04% 하락, 나스닥 종합 지수는 0.43% 상승, S&P500 지수는 0.24%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미 증시 블록체인 테마주는 평균 1.8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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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외신 "기관투자자 BTC 매수 관심 급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미국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의 마켓 데이터를 인용 "기관투자자들의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관투자자의 BTC 매수로 시작되는 완벽한 폭풍 이 곧 시장에서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실제로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운영하는 기관투자자 대상 폐쇄형 비트코인 펀드인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GBTC) 은 최근 몇 개월간 꾸준하게 규모가 증가했다. GBTC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채굴된 신규 BTC의 17%에 해당하는 100,375.93 BTC를 소비했으며, 현재 BTC 순환 공급량(유통량)의 2%에 해당하는 35만 BTC를 묶어두고 있다. 최근 3개월 간 기관투자자들의 GBTC 투자는 3배로 늘었다. 이 같은 속도가 유지될 경우 GBTC는 2021년 3월 BTC 공급량의 3%인 55만 BTC를 축적할 수 있다. 다만 GBTC 상품 특성 상 투자자는 최소 6개월의 락업 기간을 갖기 때문에 BTC 가격에 단기적인 영향을 미치긴 어렵다는 게 미디어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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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美 루이지애나 주 상원의원, 암호화폐 사업 규제법 발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주 상원의원 마크 라이트가 암호화폐 사업을 규제하고 라이선스를 부여해 관리하는 규제법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만장일치로 주 하원을 통과했으며, 현재 루이지애나 주 상원, 소비자 보호 및 국제문제상원위원회에 회부됐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루이지애나 주 최초의 암호화폐 라이선스 시스템이 확립될 전망이다. 암호화폐 관련 기업은 루이지애나 주 금융당국(OFI)에 정식으로 등록해야 하며, 주 당국은 사업 적합성을 판단해 라이선스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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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리서치 "BTC 시장 잠재력, 혁명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시장 잠재력은 혁명적"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비트코인은 컴퓨터를 기반으로 주권적 네트워크 위에 만들어진 자산"이라며 "이 자산은 절대적인 희소성을 가진 세계 유일 화폐 자산으로, 투명하고 청렴해 어떤 정치적 의도에도 휘둘리지 않는다. 기타 법정통화 시스템과 달리 비트코인의 가치 전환을 제한하는 지정학적 리스크는 존재하지 않는다. 동일한 특성을 가졌다고 논의될 수 있는 금과 은은 물리적인 공급망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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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24시간 BTC·ETH 온체인 데이터 정리
크립토 공시 플랫폼 쟁글(Xangle)에 따르면, 23일 8시 30분 기준 지난 24시간 BTC·ETH 온체인 데이터는 아래와 같다. 1. 가격: BTC $9,207 (+0.9%), ETH $208 (+3.8%) 2. 거래수: BTC 285,464 (-0.5%), ETH 904,578 (+7.6%) 3. 온체인 거래량: BTC $8,943,259,427 (-12.3%), ETH $411,432,495 (+7.8%) 4. 백만달러 이상 거래횟수: BTC 1,242 (+22.7%), ETH 47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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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컨센시스, 블록체인 금융 상품 개발사 플러디티 인수
온라인 경제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FinanceMagnates)에 따르면,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가 미국 브루클린 소재 블록체인 금융 상품 개발사 플러디티(Fluidity)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플러디티는 이번 인수합병 이전에도 컨센시스의 파트너사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었다. 이더리움 기반 월렛인 에어스왑의 개발사로 유명한 플러디티는 토큰화 부동산, 토큰화 증권 시스템 등을 상품화해 판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조셉 루빈 컨센시스 창업자는 "플러디티의 인수합병을 통해 우리는 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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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러시아 의회, 불법 암호화폐 거래 형사 처벌 초안 상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의회가 불법 암호화폐 발행 및 거래에 대해 최고 200만 루블(약 3,450만 원)의 벌금이나 7년의 징역형을 내리는 새로운 형사법 개정 초안을 상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유리 프리파치킨(Yuri Pripachkin) 러시아 크립토경제블록체인협회장은 "의회에 상정된 새로운 형사법 개정안은 본질적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완전한 금지를 의미한다. 만약 개정안이 통과되면 러시아 기업들은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 현재 러시아 소재 블록체인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이웃 국가로 대거 유출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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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외신 "폰지사기·다단계 댑, 이더리움 Gas 비용 상승 주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폰지사기 및 다단계 프로젝트들은 이더리움 네트워크 트랜잭션 수수료의 최대 소비자이자 비용 상승 주범"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폰지사기 및 다단계 프로젝트들로 인해 상승한 Gas 비용은 합법적인 건강한 프로젝트들에게 네트워크 사용 비용 관련 부담을 가중시킨다. 정작 불법 프로젝트들은 수수료 상승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앞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EIP1559와 같은 제안은 Gas 가격의 단기적인 안정화를 위한 조치로, 이더리움 확장성 제고만이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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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BTC 투자 앱 앰버 CEO "BTC 가격 반드시 상승, 시간 문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투자 애플리케이션 앰버(Amber)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스 스베츠키(Aleks Svetski)가 "BTC 가격은 반드시 상승한다. 단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BTC 공급량은 정해져있고 인플레이션이 없는 청렴한 화폐로의 유틸리티는 강화되고 있다. 가격은 오를 일만 남았다. 다만 BTC가 2만 달러의 전고점을 뚫고 상승 돌파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모멘텀이 필요하다. 만약 BTC가 2만 달러를 돌파한다면 BTC를 향한 투자자들의 불신이 FOMO로 바뀌며 믿을 수 없는 가격 상승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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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애널리스트 "아프리카 지역 비트코인 P2P 거래량 급증"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케빈 루크(Kevin Rooke)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아프리카 지역의 비트코인 P2P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21일 기준 최근 일주일 비트코인 P2P 거래량 중 나이지리아 나이라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미국 달러화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등 지역에서 발생한 일주일 비트코인 P2P 거래량은 모두 100만 달러를 넘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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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외신 "세계 디지털화 추세, 금·BTC 닮아간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세계의 디지털화 추세에 따라 향후 10년간 금과 BTC는 서로 닮아갈 것"이라고 22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토큰화 금 개발사 디직스(DGX, 시총 409위)의 공동 창업자인 숀 지에(Shaun Djie)는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세계적인 사건으로 인해 디지털 화폐가 보급화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새로운 위기는 기술 발전을 촉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활 패턴을 강요한다. 코로나 사태는 전세계의 공급망을 무너뜨리고 있으며, 금 투자자들은 현물 금을 구매해 보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약받고 있다. 이에 디지털 화폐 기술이 적용된 금의 유통이 증가할 것이며, 비트코인과 디지털 금은 서로 닮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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